[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브래드 피트(55)가 전 부인 제니퍼 애니스톤(50)와의 재결합설을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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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현지시간) 엔터테인먼트 투나잇이 공개한 영상에서 브래드 피트는 "제니퍼 애니스톤과 재결합 한 건가"라는 질문에 "오 마이 갓"이라고 답하며 재결합 의사가 없음을 밝혔다.
브래드 피트 측 관계자 역시 이날 할리우드라이프와 인터뷰에서 "브래드 피트는 현재 자신의 삶에 집중하고 있다"며 "제니퍼 애니스톤과의 로맨스는 과거에 머무르고 있다"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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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브래드 피트는 지난 2월 로스엔젤레스 선셋 타워 호텔에서 열린 제니퍼 애니스톤의 50살 생일파티에 참석했고 이로 인해 두 사람의 재결합설이 불거졌다.
브래드 피트와 제니퍼 애니스톤은 2000년 결혼했으나 5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브래드 피트는 이혼 후 곧바로 안젤리나 졸리와 재혼했지만 최근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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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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