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걸그룹 AOA가 멤버 민아의 탈퇴로 5인조로 재편된 가운데 앞서 팀을 탈퇴한 초아 역시 FNC엔터테인먼트(이하 FNC)와 전속 계약을 해지했다.
AOA 소속사 FNC 관계자는 13일 다수의 매체를 통해 "초아와 계약이 이미 종료된 상태"라며 "구체적인 시기는 당사자간 계약 문제이기 때문에 알려드릴 수 없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초아는 지난 2017년 3월 AOA 단독 콘서트 이후 대중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잠적설에 휩싸였다. 당시 소속사 측은 잠적이 아닌 휴식이라고 선을 그었으나, 이후 열애설이 불거지는 등 논란이 계속 되자 초아는 직접 자신의 SNS를 통해 열애설을 부인하고 팀 탈퇴 의사를 전했다.
한편 이날 FNC는 AOA 멤버 지민, 유나, 혜정, 설현, 찬미와의 재계약 소식을 전했다. 이 가운데 멤버 민아는 재계약을 맺지 않고 AOA를 탈퇴, 새로운 꿈을 펼치고자 다른 길을 가기로 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아빠 여친과 살다가...'친엄마' 유깻잎과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46kg' 손담비, 반쪽 된 얼굴로 "행복은 이런 게 아닐까"...1세 딸과 춤바람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대한축구협회 특별감사 실시" 철퇴 빼든 최휘영 문체부 장관 "신임회장 선출도 예전방식으론 못할것"
- 2.[월드컵]'32강 빅매치' 일본-브라질전 예상 베스트11 나왔다, 日 구보 빠졌고-브라질 '척추라인' 달라졌다
- 3.한국만의 문제가 아니다, '27경기 3승' 초라한 아시아 성적표…칸나바로 "일본·호주 빼곤…" 작심 발언
- 4.시즌 첫 스윕패 → 어느덧 4위 KIA와 2경기차! '9월 大위기'도 남아있는데…무너진 불펜, 솟아날 구멍이 없다 [SC포커스]
- 5.무슨 일이지? 올스타 확정 후 돌연 2군행 → '9경기 무실점' 롯데 신인 박정민 내려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