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JTBC '슈퍼밴드'가 6월 7일 녹화를 지켜볼 방청객을 모집한다.
'슈퍼밴드' 제작진은 최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다양한 미션을 통해 음악적 교감을 나누며 '진짜 음악'을 만드는 음악천재들을 응원하고, 글로벌 슈퍼밴드의 탄생을 함께할 관객 분들을 모십니다'라고 공지를 올리고, 방청객 모집을 알렸다.
방청 신청 기간은 5월 17일부터 6월 3일까지이며, 당첨자는 6월 7일(금) 녹화에 초대된다. 방청권은 1인 2매가 주어지며, 6월 7일 녹화의 정확한 시간과 장소는 당첨자들에게 개별 통지된다.
방청은 만 15세 이상부터 가능하며, 현장에서는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좌석은 당일 선착순으로 배부되며, 방청권의 거래는 금지돼 있다. 방청권 거래 적발시에는 입장 제한 등 불이익이 있을 수 있다.
JTBC '슈퍼밴드'는 숨어 있던 다양한 재능의 음악천재들이 여러 미션을 거치며 최적의 조합을 만들고, 글로벌 슈퍼밴드를 탄생시키는 신개념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개별(팀) 프로듀서 오디션을 거쳐, 1~2라운드 1대1 팀 대결을 선보이며 매주 시청자들에게 '세상에 없던 음악'의 무대들을 선사하고 있다.
이번에 처음으로 진행되는 방청 이벤트는 시청자들이 음악천재들의 현장감 넘치는 콘서트와 같은 무대를 직접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슈퍼밴드'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JTBC에서 방송된다.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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