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전자부품공장 화재, 4시간 넘게 진화 중 by 이규복 기자 2019-05-20 08:57:34 SBS 뉴스 중 Advertisement 20일 오전 3시 36분경 경북 구미시 소재 전자부품 공장에서 발생한 불이나 4시간 넘게 진화 작업 중이다.Advertisement소방당국은 소방차 50대와 인력 140여명을 투입해 불길을 잡는 데 총력을 기하고 있지만, 주변에 밀집한 공장으로 불이 번지면서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관계자에 따르면 다행히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