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칸 영화제에서 실신한 할리우드 배우 엘르 패닝이 SNS를 통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직접 전했다.
Advertisement
20일(현지시간) 미국 잡지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올해 칸 영화제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엘르 패닝이 이날 저녁 쇼파드 트로피 만찬 도중 정신을 잃고 쓰러졌다. 옆 테이블에 있던 친언니 다코타 패닝이 얼른 그를 일으켜 세웠고, 떠들썩하던 분위기는 일순간 침묵이 흘렀다.
근처에 있던 콜린 퍼스는 재빨리 벌떡 일어나 엘르 패닝을 부축했고, 마리온 코틸라드도 깜짝 놀라며 그를 돌봤다.
이후 엘르 패닝은 인스타그램에 "오늘 저녁에 드레스를 입고 기절했다. 지금은 몸 상태가 괜찮아졌다"는 글과 함께 밝은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걱정을 해소 시켰다. tokkig@sportschosun.com사진=AP연합뉴스
연예 많이본뉴스
-
탁재훈·이상민, 영구 퇴출 직전...이수근 "이혼은 방송 못했다" ('아근진') -
“신세경 닮았는데…” 42kg→127kg, 하루 ‘홀케이크’ 먹다 결국 ‘충격 근황’ -
김대희, ♥승무원 아내+한의대 딸 공개..지성+미모 겸비 '붕어빵' 모녀(독박투어4) -
혜리, 이모됐다..붕어빵 여동생, 결혼 4달 만 득녀 "어디서 귀여운 냄새 안나요?" -
선우은숙, 결국 제주도 내려갔다..화이트 집 공개 '호텔급 깔끔함' -
‘흑백2’ 김희은, 18살에 친母 처음 만났다…“부모님 이혼” 고백 ('동상이몽2') -
[SC현장] “바로 한다고→왜 나를?” 곽선영·윤두준, ‘용감한 형사들5’ 새 판 짜여졌다 -
'미스터 킴♥' 28기 순자, 앞트임까지 했다..7일만 '확 달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