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권인하 기자]KGC인삼공사의 세터 이재은이 은퇴한다.
KGC인삼공사 구단은 지난 6시즌 동안 팀의 주전세터로 활약한 이재은이 개인사정으로 인해 은퇴의사를 전해옴에 따라 은퇴공시를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2005년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4순위로 한국도로공사에 지명된 이재은은 2013년 KGC인삼공사로 이적하였으며, 10년 넘게 국가대표 등 각 팀에서 주전세터로 활약해 왔다.
이재은은 시즌 종료 후 결혼과 출산계획 등의 개인사정을 이유로 구단과 서남원 감독에게 은퇴의사를 전달하며 제2의 인생을 기약하게 되었다.
Advertisement
KGC인삼공사 관계자는 "이재은선수의 은퇴는 아쉽지만 그동안의 한국여자배구 발전에 헌신하고 KGC인삼공사 선수로 활약해온 공로에 감사함을 전하며 새로운 출발에 축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아들 다섯’ 임창정♥서하얀, 외식 한번에 “월세 수준”..식비 고충 토로 -
'판사♥' 박진희, 절약 끝판왕 "아파트 내 전기세 최저 기록, 의자 주워 써" ('미우새') -
한혜연, 이 악물고 20kg 뺐다 "위고비 의혹 열 받아, 요즘도 하루 두 끼 먹어"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4할 김혜성 충격 마이너행 → 美 언론도 납득 불가' 황당한 변명 "WBC 이후 조화롭지 못해서…"
- 4."선수들 손톱 좀 깎고 경기해 줘!"...'안양전 결승골' 무고사, 붕대 투혼 발휘했던 사연
- 5."지옥이나 가라"더니, 개막 앞두고 "우리는 형제"...갈등 이대로 일단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