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최진행, 한 팀에서만 1000경기 출장 달성 by 나유리 기자 2019-05-26 14:13:31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2019 KBO 리그 주말 3연전 두번째 경기가 11일 잠실구장에서 열렸다. 타격에 임하는 한화 최진행. 잠실=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9.05.11/ Advertisement [잠실=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한화 이글스 최진행이 통산 1000경기 출장 기록을 달성했다.Advertisement최진행은 25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전에 7번-좌익수로 선발 출장했다. 이날 경기 전까지 1000경기에서 한 경기가 모자랐던 최진행은 기록을 세우는데 성공했다. KBO리그 통산 147번째 기록이다.2004년 고졸 신인으로 한화에 입단한 최진행은 한화에서만 15년 가까이 뛰었다. 한 팀에서 거둔 기록이라 더 가치있다.Advertisement잠실=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