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한화 이글스 최진행이 통산 1000경기 출장 기록을 달성했다.
Advertisement
최진행은 25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전에 7번-좌익수로 선발 출장했다. 이날 경기 전까지 1000경기에서 한 경기가 모자랐던 최진행은 기록을 세우는데 성공했다. KBO리그 통산 147번째 기록이다.
2004년 고졸 신인으로 한화에 입단한 최진행은 한화에서만 15년 가까이 뛰었다. 한 팀에서 거둔 기록이라 더 가치있다.
잠실=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탁재훈·이상민, 영구 퇴출 직전...이수근 "이혼은 방송 못했다" ('아근진') -
“신세경 닮았는데…” 42kg→127kg, 하루 ‘홀케이크’ 먹다 결국 ‘충격 근황’ -
김대희, ♥승무원 아내+한의대 딸 공개..지성+미모 겸비 '붕어빵' 모녀(독박투어4) -
혜리, 이모됐다..붕어빵 여동생, 결혼 4달 만 득녀 "어디서 귀여운 냄새 안나요?" -
선우은숙, 결국 제주도 내려갔다..화이트 집 공개 '호텔급 깔끔함' -
‘흑백2’ 김희은, 18살에 친母 처음 만났다…“부모님 이혼” 고백 ('동상이몽2') -
[SC현장] “바로 한다고→왜 나를?” 곽선영·윤두준, ‘용감한 형사들5’ 새 판 짜여졌다 -
'미스터 킴♥' 28기 순자, 앞트임까지 했다..7일만 '확 달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