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JTBC '슈퍼밴드'의 첫 번째 방청 신청 이벤트가 시작한 지 열흘도 못 되어 1만 건을 돌파하며 뜨거운 열기를 자랑했다.
'슈퍼밴드'는 6월 7일 녹화에 초대될 방청객을 뽑는 이벤트를 지난 5월 17일부터 시작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을 받고 있다. 이런 가운데 26일 게시물 수가 1만 건을 넘어섰다.
방청객 모집 이벤트에서 10일도 못 돼 1만 건이 넘는 신청이 들어온 것은 타 인기 프로그램 방청 신청과 견주어 봐도 엄청나게 빠른 속도다. 더불어, 이 열기가 '슈퍼밴드'의 공연으로 이어지게 될지 관심이 모아진다.
개별(팀) 오디션을 거쳐 본선에 진입, 라운드를 거듭할 때마다 더 업그레이드된 음악천재들의 '귀호강' 무대를 선보여 마니아를 양산하고 있는 '슈퍼밴드'는 최근 방송 6주 만에 영상 클립 종합 클릭수에서 1500만을 넘기며 화제몰이를 입증했다. 특히 유튜브에서도 900만 클릭을 넘어서며, 수많은 콘텐츠가 경쟁하는 온라인에서도 '명품 밴드뮤직'의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다.
방청객 모집 이벤트의 빠른 1만 신청 돌파는 '슈퍼밴드' 참가자들의 라이브 무대를 현장에서 직접 보고 싶어하는 시청자들의 염원을 대변했다.
1만 신청을 넘긴 '슈퍼밴드' 방청객 모집 이벤트는 6월 3일까지 계속되며, 추첨을 통해 선정된 방청객은 6월 7일(금요일) '슈퍼밴드' 녹화를 지켜볼 수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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