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이 창간 10주년을 맞아 최고의 화보 모델을 뽑는 '하이컷 스타 어워즈'를 개최한다.
'하이컷 스타 어워즈(HIGHCUT STAR AWARDS)'는 인터넷 팬 투표를 통해 지난 10년 동안 매거진 하이컷의 표지와 지면을 장식한 화보 중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던 최고의 모델을 선정하는 투표다. 하이컷은 국내 패션 매거진의 선두 주자로 지난 2009년 창간했다. 한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스타들과 2019년 5월 현재까지 총 667개의 패션, 뷰티, 인터뷰 화보를 제작했다.
5월 23일부터 시작되는 첫번째 어워즈의 주제는 '최고의 화보모델상:남자 가수 부문'이다. 갓세븐을 비롯해 몬스터엑스, 방탄소년단, 세븐틴, 아스트로, 아이콘, 엑소, 위너(이하 가나다순) 등 총 20개 그룹이 이름을 올렸다.
이번 투표는 한국을 비롯해 미국과 중국, 인도네시아, 태국, 베트남, 홍콩, 일본, 캐나다, 호주 등 글로벌 10개국에서 진행된다. 우승팀 선정 방식은 먼저 국가별 예선을 2주간 실시한 뒤, 각국에서 우승한 톱1 아티스트 모델을 후보로 2주간 결선 투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결선에서 우승한 아티스트 모델에게는 트로피와 해당 아티스트 명의의 기부 증서를 증정한다.
투표 방식은 간단하다. 하루에 1표씩 누구나 무료로 투표할 수 있다. 투표권은 '하이컷 스타 어워즈' 공식 사이트에 회원 가입해 받을 수 있다. 이번 투표는 MBC플러스와 네오위즈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아이돌 순위 사이트 '아이돌챔프'와 함께 한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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