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팝의 요정'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건강을 회복한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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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한국시간)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름"이라는 단어와 근황을 담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스피어스는 흰 원피스를 입고 고혹적인 표정을 짓고 있다. 스피어스는 운동으로 다진 탄탄한 몸매를 뽐내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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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부친의 건강상 이유로 공연 일정 등을 전면 취소하고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이후 정신병원 입원설 등의 루머에 휩싸인 스피어스는 "나와 우리 가족에 대한 말도 안 되는 루머가 많다. 읽고 듣는 모든 것들을 믿지 말라. 가짜다"고 해명한 바 있다. 최근 운동하는 영상을 게재하며 건재한 근황을 알린 바 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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