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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30일 개봉과 함께 개봉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으며 개봉 2일 만에 100만 관객, 3일 만에 200만, 4일 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뿐만 아니라 6월 1일 토요일 65%, 6월 2일 일요일 57.9%의 높은 좌석 판매율까지 보이고 있어 개봉 2주 차에도 '기생충' 신드롬을 이어갈 것을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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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는 같은 기간 73만7079명을 모은 '알라딘'(가이 리치 감독)이 차지했다. 23일 개봉 이후 지금까지 215만56명을 모았다. 3위와 4위는 각각 18만1133명과 15만9425명을 모은 '고질라: 킹 오브 몬스터'(마이클 도허티 감독)와 '악인전'(이원태 감독)이 랭크됐다. '고질라: 킹 오브 몬스터'는 29일 개봉 이후 30만1250명을 모았고 '악인전'은 15일 개봉 이후 328만879명을 동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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