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미스트롯' 송가인이 부모님께 효도를 다짐했다.
Advertisement
4일 밤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진도 본가를 찾은 송가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송가인은 가족들과 만나 '미스트롯' 이야기를 나누며 "마지막 방송 봤을 때 어땠냐"고 물었다.
Advertisement
이에 송가인의 가족들은 "두 번 울컥했다. 너무 대단하더라. 우리 은심이"라며 기특해했다. 특히 어머니는 "사람들이 다 눈물바다였는데 가인이가 '엄마, 아빠 돈 너무 많이 갖다 썼다'고 말한 거에 웃었다"고 밝혔다.
앞서 송가인은 '미스트롯' 결승 인터뷰 당시 "엄마, 아빠한테 너무 고맙고 미안하다. 돈을 너무 많이 갖다 썼다"며 눈시울을 붉힌 바 있다.
Advertisement
이에 MC 이휘재는 "돈을 어디에 쓴 거냐"고 물었고, 송가인은 "엄마, 아빠가 먹을 거 못 먹고, 입을 거 못 입으면서 뒷바라지를 다 해주셨다. 무녀인 어머니께서는 굿당도 파셨다"고 답했다. 이어 "돈 많이 벌어서 효도해드려야 된다"고 덧붙였다.
supremez@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65세'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 최초 공개 "딸인 줄 알았다" ('미우새') -
'판사♥' 박진희, 절약 끝판왕 "아파트 내 전기세 최저 기록, 의자 주워 써" ('미우새')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
한혜연, 이 악물고 20kg 뺐다 "위고비 의혹 열 받아, 요즘도 하루 두 끼 먹어" -
"술먹고 팬과 싸워" 김동완, 前매니저 폭로…신화 27년 공든탑 무너뜨리나[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한화 LG 좋겠네, '홈런치는 백업포수' 도루 저지도 탁월, FA시장도 두렵지 않은 폭풍성장
- 4.'미친 이변' 토트넘 대참사! 사상 초유의 사태 '2부리그 강등'…'바닥 경쟁' 노팅엄에게 0-3 대패→웨스트햄과 1점차
- 5.망했다! 손흥민 대통곡, 10년 활약한 SON 사라진 토트넘의 현실..."강등 확률 역대 최고치"→홈에서 노팅엄에 0-3 충격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