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는 JTBC 새 금토극 '보좌관-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이 방송 일주일을 앞두고 있다. 그 가운데 극 중 '장태준' 역을 맡아 안방극장으로 복귀하는 배우 이정재에게 관심과 기대감이 쏟아지고 있다.
'보좌관'에서 이정재는 4선 의원의 수석 보좌관 장태준 역을 맡아 불가능한 것도 가능하게 만드는 '슈퍼' 능력자다. 자신이 원하고, 목표하는 일엔 무섭게 돌진하는 인물이지만 부드럽고 유연한 미소 속에 깊은 속내와 더 높은 곳을 향한 야망을 숨기고 있는 캐릭터로 '이정재표 카리스마'를 보여줄 예정.
방송을 앞두고 순차적으로 공개되는 '보좌관' 티저 영상 및 포스터, 스틸 컷 등에서는 치열하고, 현실적인 장태준의 모습으로 완벽하게 변신한 이정재의 모습을 선보여 신선함과 기대감을 동시에 충족시키며 주목을 받고 있다.
예고편이긴 했지만 눈빛, 표정, 목소리, 수트 스타일 등까지 장태준을 그려내는 이정재의 모습은 카리스마와 부드러움을 넘나들며 압도적인 흡인력으로 보는 이들을 매혹시켰다.
무엇보다 그간 도둑, 경찰, 두 얼굴의 독립군, 염라대왕, 목사에 이어 이번 '보좌관'까지 매 작품 능수능란하게 캐릭터를 바꿔가며 독보적인 배우로 자신의 입지를 굳혀가고 있는 배우이기에 이정재의 '보좌관' 변신은 벌써부터 기대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는 중.
한편, 오는 14일 첫 방송되는 JTBC '보좌관'을 통해 이정재는 카리스마를 지닌 장태준 캐릭터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또한, 7일(오늘) 밤 11시 '보좌관-당신이 모르는 이야기'를 특별 편성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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