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용호! 중식 먹으면서 결전의 땅 우치 입성 by 이건 기자 2019-06-13 07:48:16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우치(폴란드)=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정정용호가 결전이 우치에 도착했다. Advertisement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20세 이하 대표팀은 12일 2019년 20세 이하 월드컵 결승전이 열리는 폴란드 우치에 입성했다. 대표팀은 이날 오전 11시 30분 루블린 숙소를 떠나 버스에 탑승했다. 오후 2시 중국식으로 점심 식사를 했다. 이어 오후 5시 우치의 팀 호텔에 도착했다. 대표팀은 12일 하루 동안은 휴식을 취했다. 13일부터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한다. Advertisement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