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SK 와이번스 염경엽 감독은 NC 다이노스전에서 맹활약한 박정권, 노수광을 칭찬했다.
Advertisement
SK는 14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가진 NC전에서 7대3으로 이겼다. 이날 선발 등판한 산체스는 5이닝 2실점을 기록했으나, 팀 타선 지원에 힘입어 시즌 10승(2패) 달성에 성공했다.
염 감독은 경기 후 "2군에서 올라온 박정권, 노수광이 타선을 이끌면서 팀에 좋은 분위기를 불어넣어줬다. 두 선수를 잘 준비시켜서 올려보내준 2군코칭스태프에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산체스가 오늘 다소 팔이 무거웠는데 5이닝을 잘 막아줬고, 이어 올라온 승리조들이 말그대로 승리를 지켜줬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요즘 야구를 보기 좋은 날씨인 것 같다. 더 많은 팬들이 야구장을 찾아와주시면 좋겠다"는 바람을 나타냈다.
Advertisement
인천=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Loading Video...
연예 많이본뉴스
-
탁재훈·이상민, 영구 퇴출 직전...이수근 "이혼은 방송 못했다" ('아근진') -
“신세경 닮았는데…” 42kg→127kg, 하루 ‘홀케이크’ 먹다 결국 ‘충격 근황’ -
김대희, ♥승무원 아내+한의대 딸 공개..지성+미모 겸비 '붕어빵' 모녀(독박투어4) -
혜리, 이모됐다..붕어빵 여동생, 결혼 4달 만 득녀 "어디서 귀여운 냄새 안나요?" -
선우은숙, 결국 제주도 내려갔다..화이트 집 공개 '호텔급 깔끔함' -
‘흑백2’ 김희은, 18살에 친母 처음 만났다…“부모님 이혼” 고백 ('동상이몽2') -
[SC현장] “바로 한다고→왜 나를?” 곽선영·윤두준, ‘용감한 형사들5’ 새 판 짜여졌다 -
'미스터 킴♥' 28기 순자, 앞트임까지 했다..7일만 '확 달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