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박민영의 우월한 미모가 담긴 화보가 공개돼 화제다.
20일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를 통해 공개된 화보에서 박민영은 미국 LA를 배경으로 남다른 패션 센스와 함께 대체불가 아우라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화보 속 박민영은 강렬함이 느껴지는 비비드한 셋업에 블랙 미니백을 들어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완성해 눈길을 끌었으며, 블루 스커트로 청량감을 더한 룩에는 트위드 소재의 체인백을 매치해 완벽한 패션 소화력을 자랑했다.
박민영 화보 속 가방은 모두 뉴욕 핸드백 & 액세서리 디자이너 브랜드 조이그라이슨의 2019 SS 제품으로 알려졌다. 독특한 엠보싱 질감이 돋보이는 나오미 미니 크록 에디션백은 최고급 이태리산 크로커 엠보 소가죽을 사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한 백으로 아코디언 실루엣과 실버 컬러의 하드웨어 장식으로 트렌디한 연출이 가능하며, 아리엘라 트위드 크로스백은 프랑스 '마리아 켄트'사의 핸드메이드 트위드 소재로 특유의 컬러감과 소재감이 고급스러워 매력적인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한편, 박민영의 화보는 마리끌레르 7월 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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