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현장속보]KT 유한준 시즌 8호 홈런, 0-0 팽팽함 깨는 솔로포 by 김진회 기자 2019-06-30 18:15:15 연합뉴스, Advertisement [수원=스포츠조선 김진회 기자] KT 위즈의 유한준이 6월 마지막 날 '거포 본능'을 깨웠다.Advertisement유한준은 30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홈 경기에서 0-0으로 팽팽히 맞서던 4회 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솔로아치를 그려냈다. 시즌 8호.이날 유한준은 상대 선발 조 윌랜드의 3구 132km짜리 커터를 잡아당겨 왼쪽 담장을 넘겼다. 비거리 120m.Advertisement유한준은 6월에만 5개의 홈런을 폭발시키고 있다. 수원=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