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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유빈은 "원더걸스 해체 후 섭섭하고 공허했다"고 고백하며 원더걸스 해체에 대한 심경을 전했다. 원더걸스는 2007년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지난 2017년 1월 공식적으로 그룹 해체를 밝히며 그룹 활동을 마무리 지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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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빈의 솔직한 심경과 더욱 자세한 이야기는 2일 오후 8시30분 '비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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