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통통한연애2' 김철민이 그룹 허니스트 해체 후 첫 행보로 연기를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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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서울 여의도동 켄싱턴호텔에서는 tvND 드라마 '통통한 연애 시즌2'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주연배우 샛별과 정민규, 신세휘를 비롯해 구슬, 김철민, 라운, 김예론, 그리고 최선미PD가 참석했다.
김철민이 속해있던 그룹 허니스트는 올해 4월 26일 공식 해체됐다. 이에 대해 김철민은 "허니스트는 해체됐지만, 아직도 멤버들끼리 연락을 꾸준히 한다. 우정은 여전하다"면서 "서로 하는 일에 대해 응원하고 조언하는 사이"라며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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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변신에 대해서는 "연기자로서는 좀더 다양한 작품으로 만나고 싶다"며 미소지었다.
'통통한연애2'는 오는 5일 네이버TV를 통해 선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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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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