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원만 기자]코끼리 프렌즈가 컴투스 KOREA3X3 프리미어리그 2019 6라운드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Advertisement
코끼리 프렌즈는 14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 컴투스 6라운드 결승전에서 무쏘를 상대로 21대16으로 승리하며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한준혁, 김 철, 이강호, 김동현으로 구성된 코끼리 프렌즈는 지난 2라운드에서 우승 이후 계속 예선에서 탈락하는 등 부진을 겪었다. 그러나 이번 6라운드 들어 세카이에와 박카스, 도쿄 다임을 차례로 누르고 3전 전승으로 결승에 진출했다.
특히 매 경기마다 이강호의 정확한 2점 슛이 빛을 발했다. 예선 2경기와 결승전 셧아웃 승리의 원동력이었다.
Advertisement
한편, 6라운드 MVP는 부상 투혼을 보여준 한준혁에게 돌아갔다. 경기력 뿐만 아니라 매너 있는 플레이를 펼친 선수에게 수여하는 TISSOT MVP는 코끼리 프렌즈에서 활약한 이강호에게 돌아갔다. 이강호는 50만원 상당의 TISSOT 3x3 스포츠 시계를 부상을 받았다. 7라운드는 오는 7월 27일에 열릴 예정이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탁재훈·이상민, 영구 퇴출 직전...이수근 "이혼은 방송 못했다" ('아근진') -
“신세경 닮았는데…” 42kg→127kg, 하루 ‘홀케이크’ 먹다 결국 ‘충격 근황’ -
김대희, ♥승무원 아내+한의대 딸 공개..지성+미모 겸비 '붕어빵' 모녀(독박투어4) -
혜리, 이모됐다..붕어빵 여동생, 결혼 4달 만 득녀 "어디서 귀여운 냄새 안나요?" -
선우은숙, 결국 제주도 내려갔다..화이트 집 공개 '호텔급 깔끔함' -
‘흑백2’ 김희은, 18살에 친母 처음 만났다…“부모님 이혼” 고백 ('동상이몽2') -
[SC현장] “바로 한다고→왜 나를?” 곽선영·윤두준, ‘용감한 형사들5’ 새 판 짜여졌다 -
'미스터 킴♥' 28기 순자, 앞트임까지 했다..7일만 '확 달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