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워너원 활동 후 6개월여의 공백기를 가졌던 강다니엘이 '한밤' 단독 인터뷰를 통해 솔로로 출격한다는 기쁜 소식을 알렸다.
부산 사직구장에서 진행된 부산시 홍보대사 위촉식. 부산 출신으로 걸쭉한 사투리를 통해 늘 고향에 대한 애정을 보여 왔던 강다니엘은 앞으로의 포부와 함께 부산 시민들과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사직구장 시구를 하고 싶다고 밝힌 그는 꿈을 이루게 되었다며 기쁜 소감을 전했다. 그리고 자신의 매력은 '한다면 합니다!'라고 말하며 열정을 뽐낸 강다니엘은 평소 공과 친하지 않다고 했지만 열정남답게 멋지게 시구에 성공했다. 그는 시구 성공을 두고 '한밤'에서 특별한 공약을 내걸었는데, 과연 그 공약은 무엇이었을까. 그리고 그는 한밤과의 약속대로 깜찍한(?) 공약을 무사히 지켰을까?
강다니엘은 근황을 전하며 의리로 똘똘 뭉친 스탭들과 함께 앨범 준비에 집중했다고 말했다. 앨범의 컨셉은 '자신의 색깔'이라 표현한 그는 곧 출시될 솔로 앨범에 대한 강한 애정을 드러냈다. 강다니엘은 자신의 컴백을 기다려준 팬들에게 감사함을 표하며 팬분들이 지어준 별명 중 가장 마음에 드는 별명을 '픽'하기도 했다. 실제로 그 별명대로 '귀여운 표정'을 지어보인 강다니엘. 과연 그가 콕집은 그 별명은 무엇이었을까?
최소한의 시간으로 최대한의 퀄리티를 보여드리는 게 이번 앨범의 목표라고 전하며 솔로 데뷔 활동의 기지개를 켠 강다니엘, 열정남 강다니엘의 따뜻한 미소와 마음까지 오늘 밤 8시 55분 '본격연예 한밤'에서 확인할 수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
고소영, '샤넬 굴러다니는' 옷방...'300억 건물' 위화감 논란 잊었나 -
김용만, 13억 불법도박 심경 "일 터지자마자 100명이 기도, 인생 잘 살았다" ('새롭게하소서') -
김동완, 결국 '논란의 SNS' 손 뗀다..."회사가 관리 할 것" -
쥬얼리 이지현, 밤 11시까지 미용 교육 받다가 울컥..."엄마는 늘 죄인" -
신동엽, 故김형곤 따라갔던 '트랜스젠더바'…"알고보니 선배 군대 동기" 충격 -
'문원♥' 신지에 "이혼은 빨리" 악담 변호사…동료도 "인간이 할짓이냐" 절레절레 -
BTS 정국 계좌서 84억 탈취 시도…'본인인증' 뚫은 중국 해킹범 송환 -
'폐섬유증 투병' 유열 "체중 41kg에 연명 치료 논의, 폐이식 수술도 무산" ('유퀴즈')
- 1.아뿔사! AG 대비, 트레이드까지 했는데… 동기생은 복귀전 홈런→대체자는 결승 그랜드슬램, '부상재발' 청년 슬러거의 속앓이
- 2.'대결단' 오타니 결국 방망이 놓는다 "타구 속도 151.2km → 147.7km 급감"
- 3.[U-17 아시안컵]"중국, 21년만에 월드컵 진출합니다!" 2연패 뒤 3차전 승리로 '4위→2위' 기적의 뒤집기…일본이 도왔다
- 4.제2의 김광현 맞다니까! '8G만에 5승 → 다승선두' 24세 新에이스의 폭발적 기세…그가 등판하는 날 팀도 승리한다 [수원포커스]
- 5.또 5할 문턱, 3번째 도전, 이번엔 뭔가 심상치 않다...두산, 다크호스 급부상 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