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정경호가 추천, 안할 이유가 없었다"
Advertisement
배우 박성웅이 25일 임피리얼팰리스서울호텔에서 열린 tvN 새 수목극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이하 악마가)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박성웅은 악마적 연기로 유명한 톱스타 배우이자 실제 악마 모태강 역을 맡았다. 그는 "정경호가 처음에 '형님, 모태강 역할을 할 사람이 형님 밖에 없다'고 하더라"며 "보여줘서 대본을 읽었고 미팅자리에 감독님을 모시고 나오더라"고 웃었다.
Advertisement
이어 박성웅은 "작품도 좋았고 정경호란 배우와 호흡도 잘 맞아 거절할 이유도 없었다. 5개월 동안 재밌게 촬영했다. 늘 예상치못한 애드리브와 현장 웃음바다였다"며 "(극중 톱스타 역할인데) 내가 톱스타가 아니기때문에 항상 노력해야 한다. 그냥 매순간이 도전인것 같다. 전작 '맨투맨'과 다른게 톱스타보다는 악마에 더 치중해서 연기했다"고 설명했다.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후속으로 31일 첫 방송하는 '악마가'는 악마에게 영혼을 판 작곡가 하립이 계약 만료를 앞두고 인생을 건 일생일대 게임을 펼치는 영혼 담보 코믹 판타지 드라마다.
Advertisement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아들 다섯’ 임창정♥서하얀, 외식 한번에 “월세 수준”..식비 고충 토로 -
'판사♥' 박진희, 절약 끝판왕 "아파트 내 전기세 최저 기록, 의자 주워 써" ('미우새') -
한혜연, 이 악물고 20kg 뺐다 "위고비 의혹 열 받아, 요즘도 하루 두 끼 먹어"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4할 김혜성 충격 마이너행 → 美 언론도 납득 불가' 황당한 변명 "WBC 이후 조화롭지 못해서…"
- 4.한화 LG 좋겠네, '홈런치는 백업포수' 도루 저지도 탁월, FA시장도 두렵지 않은 폭풍성장
- 5.망했다! 손흥민 대통곡, 10년 활약한 SON 사라진 토트넘의 현실..."강등 확률 역대 최고치"→홈에서 노팅엄에 0-3 충격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