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륜>경륜왕 권승철의 삼복승
선발 1경주=객관적인 기량에서 앞선 5번 정현섭과 7번 이한성이 서로를 인정하는 경주운영에 나선다면 동반입상하는데 어려움은 없을 것 같다. 주도력 발휘할 1번 임경수의 버티기 승부 기대. 자력 추입 승부 펼칠 수 있는 4번 오정석이 틈새 공략. 주력 1-5-7, 차선 4-5-7.
우수 11경주=월등한 기량인 3번 이정우 입장에서는 동갑내기 친구인 6번 김주동과 협공을 통한 동반입상을 시도할 가능성이 높다. 초반부터 함께 자리 잡을 두 선수가 중심인 가운데 지역 후배인 2번 김준일과 우수급 강자인 1번 조재호가 착순권 경합. 주력 2-3-6, 차선 1-3-6.
특선 15경주=경상권 선수들인 4번 류재열과 7번 성낙송의 전략적인 연합이 기대. 월등한 기량에 궁합까지 좋은 선수들인 만큼 4,7번 협공이 중심. 주도력 발휘할 5번 조주현이 돋보이는 가운데 후미 마크에 주력할 3번 이욱동이 착순권 도전. 주력 4-5-7, 차선 3-4-7.
연예 많이본뉴스
-
'문원♥' 신지에 "이혼은 빨리" 악담 변호사…동료도 "인간이 할짓이냐" 절레절레 -
BTS 정국 계좌서 84억 탈취 시도…'본인인증' 뚫은 중국 해킹범 송환 -
양상국, '태도 논란'에 굴복…가치관도 바꿨다 "어디 여자가 집에 혼자 가냐" ('옥문아') -
방탄소년단 정국 84억 뜯으려던 中 총책 송환, 구속영장 신청 예정 -
'내조의 여왕' 김민식PD, 은퇴 후 월 천만 원 수입 "부동산 투자는 실패" ('유퀴즈') -
역시 '붉은사막'! 펄어비스, 분기 기준 최대 매출인 1분기 실적 발표 -
강재준·이은형, 정든 '망원동 자가' 떠난 이유...아들 위해 선택한 '100% 전세' 라이프 -
홍현희, 개그맨 동기 폭로 "임신했더니 입던 팬티 달라더라" ('유부녀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MLS 공식발표, '참사와 굴욕의 연속' 손흥민+LA FC 파워랭킹 대폭락 '1위→4위→7위' "극심 부진, 재정비 절실"
- 2.[속보]오타니 12G만 홈런포 폭발! 타선 부진 끝내나…김혜성은 ABS 챌린지 위축→LAD 2-1 리드 중
- 3.'진짜 재능' KIA 특급 유망주, 왜 감독은 경고부터 했나…"시즌 끝난다, 간절하게 해라"
- 4.'한국 최초 혼혈 국대' 카스트로프 월드컵 앞두고 싸웠다...훈련장 격렬 충돌 "닥쳐! 네가 파울했잖아" 극대노
- 5.이런 초고속 승격이 있나. AA 46G→AAA 12G→ ML 데뷔 3루타, 4출루,2타점. 메츠 외야 10년 각. 그래도 3개월 걸린 BK에겐 안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