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방탄소년단이 남자 퍼포밍 아티스트상을 수상했다.
Advertisement
1일 오후 7시 KSPO DOME(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2019 M2 X GENIE MUSIC AWARDS'(이하 '2019MGMA')가 열렸다.
이날 방탄소년단은 남자 퍼포밍 아티스트를 수상했다. 앞서 글로벌 인기상 수상에 이어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Advertisement
참석하지 못한 방탄소년단은 영상을 통해 "아미는 어디에 있든 저희에게 가장 큰 서포터이자 친구이자 가족들이다. 앞으로도 아미와 함께 더 크고 더 좋은 미래를 꿈꾸도록 하겠다"며 "아미 여러분들 감사하다. 어디에 있든 여러분들은 저희에게 최고의 선물이다. 항상 저희에게 계속 꿈을 꿀 수 있게 해주고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갈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날 '2019 MGMA'는 단독 호스트 한혜진을 비롯해 김재환, 마마무, 우주소녀, 청하,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펜타곤, 폴킴, AB6IX, DAY6(데이식스), ITZY(있지), 아이즈원, 트와이스, 베리베리, 네이처, 밴디트 등이 자리했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아들 다섯’ 임창정♥서하얀, 외식 한번에 “월세 수준”..식비 고충 토로 -
'판사♥' 박진희, 절약 끝판왕 "아파트 내 전기세 최저 기록, 의자 주워 써" ('미우새') -
한혜연, 이 악물고 20kg 뺐다 "위고비 의혹 열 받아, 요즘도 하루 두 끼 먹어"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선수들 손톱 좀 깎고 경기해 줘!"...'안양전 결승골' 무고사, 붕대 투혼 발휘했던 사연
- 4.'4할 김혜성 충격 마이너행 → 美 언론도 납득 불가' 황당한 변명 "WBC 이후 조화롭지 못해서…"
- 5."출전 금지 부당해" 트랜스젠더 골퍼, LPGA-USGA 상대 소송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