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첫 솔로 데뷔를 앞둔 걸그룹 에이핑크(Apink)의 '여신 막내' 오하영의 청량 티저에 벌써부터 분위기가 뜨겁다.
소속사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29일부터 2일까지 에이핑크 공식 SNS 채널 및 팬카페를 통해 오하영 1집 미니앨범 'OH!'의 이미지 티저 공개를 완료하며 기대를 한껏 끌어올렸다.
공개된 5가지 이미지 티저는 24살 오하영의 다채로운 면면을 담아냈다. 오하영은 화려한 비주얼과 무더운 여름을 날릴 청량함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각양각색 매력이 빛나는 콘셉트로 보는 재미를 더하며 솔로 음반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미지 티저 공개를 마친, 오하영은 이후 필름 티저, 하이라이트 메들리, 뮤직비디오 티저 등 다채로운 볼거리로 솔로 데뷔 전까지 분위기를 예열한다.
앞서 오하영은 오는 8월 21일 1집 미니앨범 'OH!'를 발매할 것을 예고했다. 오하영은 첫 솔로 음반명 'OH!'에 깜짝 놀라게 할 비주얼과 음악으로 올 여름 음악팬들을 사로잡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오하영은 'LUV', 'NoNoNo', 'Mr. Chu', '1도 없어' 등 메가 히트곡들을 남기며 청순돌에서 새로운 성장을 이룬 9년차 K팝 대표 걸그룹 에이핑크의 막내 멤버로, 정은지를 잇는 에이핑크의 두 번째 솔로 주자이자 8년 만의 첫 솔로 데뷔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더불어 오하영은 '오프로디테', '여신 막내' 등의 수식어를 얻을 만큼 화려한 비주얼과 고운 음색을 강점으로 내세워, 다양한 콘셉트의 퍼포먼스를 소화해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며, 강력한 '솔로 루키'로 새롭게 떠오르고 있다. 여자 솔로 아티스트들의 컴백 러시가 한창인 올 여름, 오하영이 '써머퀸'으로 거듭날지 귀추가 주목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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