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가 우리와 함께 있기를 바란다."
킬리안 음바페(파리생제르맹PSG)가 네이마르의 복귀를 촉구했다.
영국 언론 스포츠몰은 3일(한국시각) '음바페는 네이마르에게 PSG에 머물 것을 촉구했다'고 보도했다.
네이마르는 PSG를 떠나 FC바르셀로나로의 이적을 원하고 있다. 최근 영국 언론을 통해 '네이마르가 바르셀로나로 이적할 경우 PSG를 상대로는 뛰지 않겠다는 조건을 걸었다'는 구체적인 보도가 나왔다. PSG 역시 '적절한 제안이 온다면 언제든 떠나도 된다'고 공식 발표하기도 했을 정도.
음바페는 "모든 사람이 알고 있는 상황이다. 나는 그가 우리와 함께 있기를 바란다. 그가 자신의 상황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고 있다. 나는 정직과 존중을 바탕에 둔 관계 속에서 그와 얘기했다. 나는 그를 존경한다"고 말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이혼' 최고기 딸, 아빠 여친과 살다가...'친엄마' 유깻잎과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46kg' 손담비, 반쪽 된 얼굴로 "행복은 이런 게 아닐까"...1세 딸과 춤바람 -
"♥윤가이, 1달전 장기하 응원하러 갔나"…열애인정 후 퍼지는 럽스타 증거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대한축구협회 특별감사 실시" 철퇴 빼든 최휘영 문체부 장관 "신임회장 선출도 예전방식으론 못할것"
- 2.새판 준비하는 한국축구, 차기 감독은 외국인...회장 선거 변수로 아시안컵 준비 파행 '불가피'
- 3.[월드컵]'32강 빅매치' 일본-브라질전 예상 베스트11 나왔다, 日 구보 빠졌고-브라질 '척추라인' 달라졌다
- 4.'왕옌청이 후보라' MVP급 활약 류현진, 잠실 마지막 올스타전 나선다...감독 추천선수 발표 [공식발표]
- 5.한국만의 문제가 아니다, '27경기 3승' 초라한 아시아 성적표…칸나바로 "일본·호주 빼곤…" 작심 발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