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가 우리와 함께 있기를 바란다."
킬리안 음바페(파리생제르맹PSG)가 네이마르의 복귀를 촉구했다.
영국 언론 스포츠몰은 3일(한국시각) '음바페는 네이마르에게 PSG에 머물 것을 촉구했다'고 보도했다.
네이마르는 PSG를 떠나 FC바르셀로나로의 이적을 원하고 있다. 최근 영국 언론을 통해 '네이마르가 바르셀로나로 이적할 경우 PSG를 상대로는 뛰지 않겠다는 조건을 걸었다'는 구체적인 보도가 나왔다. PSG 역시 '적절한 제안이 온다면 언제든 떠나도 된다'고 공식 발표하기도 했을 정도.
음바페는 "모든 사람이 알고 있는 상황이다. 나는 그가 우리와 함께 있기를 바란다. 그가 자신의 상황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고 있다. 나는 정직과 존중을 바탕에 둔 관계 속에서 그와 얘기했다. 나는 그를 존경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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