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핫펠트 예은이 전 남자친구의 문자 메시지를 공개했다.
Advertisement
예은은 4일 자신의 SNS에 "#해피나우의 모티브가 됐던 문자를 공개합니다. 행복하겠지만 더더욱 행복하시고 어떤 씨앗이든 반드시 열매 맺는 삶 사시길 기원합니다"라고 밝혔다.
공개된 문자에는 '일방적으로 잠수탄 걸 사과하고 싶다. 착한 척 다 하고 다른 남자들보다 더 나쁜 짓 해서 미안했다. 만나는 동안 항상 진심이었고 나 때문이 아니라도 해복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제일 많이 ?다. 제대로 사과부터 하고 싶었다. 미안하다'라고 사과하는 내용이 담겼다.
Advertisement
즉 예은은 자신의 이별 경험을 지난 1일 발표한 '해피나우'에 녹여냈다는 것을 설명한 것이다.
'해피나우'는 아메버컬쳐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 두 번째 곡이다. 상대가 절대 행복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을 직설적이고 역설적으로 풀어냈다.
Advertisement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사유리, '눈물 복귀' 이휘재 옹호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인성 단정, 거만 않고 따뜻한 오빠" -
혜리, 이모됐다..붕어빵 여동생, 결혼 4달 만 득녀 "어디서 귀여운 냄새 안나요?" -
"예쁘게 봐줘요" 사과한 BTS, 26만이면 어떻고 4만이면 어떠냐…국뽕 전설이 시작됐는데[SC이슈] -
치매 걸린 60대母, 50대 물리치료사 유부남과 불륜이라니 "치료 해주다 정 들어" -
이호선, ♥연세대 교수 남편과 커플룩 '럽스타'.."지금도 참 좋아, 할머니 돼도 내 영감이길" -
"60대 치매母, 50대 유부남과 불륜?" 성당에선 '천사' 클럽에선 '단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호는 다 계획이 있다" 유럽서 최후의 월드컵 리허설! 英 출국, '중앙MF→윙백' 키포인트…부상 변수 플랜B 집중 점검
- 2.'우승 포수' 떠난 빈자리, 이제는 '홈런 1위' 후배와 맞춰야 한다…그래도 확신한다, "국가대표 될 선수"
- 3."손흥민, 이강인도 당했다" 맨시티의 우즈벡 DF, 카라바오컵 우승 후 충격의 '아시안 패싱' 의심 정황
- 4.올해의 탈출상은 손흥민! '무무패패무무패패패패패무패' 토트넘, SON 없으니 챔피언십급...안방서 노팅엄에 0-3 완패 '17위 추락+강등권과 1점차'
- 5.원칙, 기준도 없는 차별...우승-오타니 프리미엄 말고, 김혜성에게 다저스는 최악의 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