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한지은이 다채로운 매력을 드러내며 안방극장 접수를 예감케 하고 있다.
오는 9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금토드라마 '멜로가 체질'에서 황한주 역할을 맡은 한지은의 팔색조 매력이 담긴 화보 촬영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5일 공개된 화보 촬영장 비하인드 스틸컷 속 한지은은 화사한 연두빛 색상의 의상을 입고 다채로운 매력을 드러내 눈길을 모으고 있다. 특히 정면의 카메라를 응시한 채 흔들림 없는 눈빛과 도도한 표정만으로도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가 하면 다양한 컨셉트에 맞는 여유로운 포즈로 현장의 분위기를 이끌어 갔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한지은은 아까와는 180도 다른 눈빛으로 변신,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장난끼 넘치는 표정을 보여주는 등 러블리한 자태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렇듯 유쾌함과 진지함을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한지은의 모습에 그가 보여줄 활약은 물론 '멜로가 체질'에서 선보일 싱글맘 마케팅 PD '황한주'는 과연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한껏 높이고 있다.
한지은이 출연 예정인 JTBC 새 금토드라마 '멜로가 체질'은 서른 살 여자 친구들의 고민, 연애, 일상을 그린 이병헌 감독표 수다블록버스터. 방송 시작 전부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이 가운데 한지은은 극에서 누구보다 씩씩하게 살아가는 싱글맘 마케팅 PD 황한주 역할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한지은이 주연을 맡은 JTBC새 금토드라마 '멜로가 체질'은 오는 9일(금) 밤 10시 50분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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