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그룹 샵 출신 방송인 이지헤가 출근길 인증샷을 공개했다.
이지혜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만두 튀기다가 목에 입은 화상 너무 돋보이네. 오랫만에 보는 물집 화면에 잘 안나와야 할텐데, 녹화하러 가는 길 #거리의만찬 #광복절특집 #비장한마음으로 #노노재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혜는 KBS 1TV '거리의 만찬'을 녹화하러 가는 출근길에 인증샷을 찍고 있다. 흰 블라우스를 입은 이지혜는 사랑스러운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이지혜는 목에 생긴 화상으로 지인들과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지혜는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헤입니다'를 진행 중이다. 이지혜는 지난 2016년, 3세 연상의 일반인과 결혼 후 지난해 12월 딸 태리 양을 품에 안았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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