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6일(화)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시청자가 보고 싶은 새 친구를 찾아 떠나는 여정이 공개된다.
최근 제작진은 청춘들을 여행지가 아닌 SBS 방송사에 소집해 모두를 의아하게 했다. 이어 청춘들은 '불타는 청춘' 회의실 한편을 가득 채운 의문의 메모지들을 보고 궁금해했다.
'불타는 청춘'은 지난 2016년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시청자가 보고 싶은 새 친구' 제보를 받아왔다. 현재까지 2,200여 건 이상의 제보를 받아왔고, 이에 제작진은 청춘들이 직접 추억의 스타를 찾아가 섭외하는 특별한 기획을 준비했다.
한편, 제작진은 한자리에 모인 청춘들에게 노란 봉투를 건넸다. '불타는 청춘'에서 노란 봉투는 많은 특집의 시작을 예고해 청춘들의 긴장감을 조성했다. 또한, 제작진은 시청자가 추천한 보고 싶은 새 친구 중 10명의 스타를 공개했다. 이에 근황이 오리무중 했던 추억의 스타들이 대거 언급되며 이번 프로젝트의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 기획의 내용을 들은 청춘들은 예상외로 "마음만 먹으면 찾을 수 있다"라는 반응을 보여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 하지만 100% 리얼 상황으로 진행되는 촬영에 청춘들은 시작부터 난항에 부딪혔다. 청춘들은 계속되는 추적 끝에 새 친구 출몰 지역 잠입까지 시도했고, 급기야 촬영 중단의 위기까지 겪었다는 후문.
'100% 리얼' 청춘들이 직접 찾아 나선 추억의 스타들은 6일(화)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불타는 청춘'에서 확인할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아빠 여친과 살다가...'친엄마' 유깻잎과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46kg' 손담비, 반쪽 된 얼굴로 "행복은 이런 게 아닐까"...1세 딸과 춤바람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1.[속보]"대한축구협회 특별감사 실시" 철퇴 빼든 최휘영 문체부 장관 "신임회장 선출도 예전방식으론 못할것"
- 2.[월드컵]'32강 빅매치' 일본-브라질전 예상 베스트11 나왔다, 日 구보 빠졌고-브라질 '척추라인' 달라졌다
- 3.한국만의 문제가 아니다, '27경기 3승' 초라한 아시아 성적표…칸나바로 "일본·호주 빼곤…" 작심 발언
- 4.시즌 첫 스윕패 → 어느덧 4위 KIA와 2경기차! '9월 大위기'도 남아있는데…무너진 불펜, 솟아날 구멍이 없다 [SC포커스]
- 5.무슨 일이지? 올스타 확정 후 돌연 2군행 → '9경기 무실점' 롯데 신인 박정민 내려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