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솔로 아티스트로 변신한 위너 김진우가 콘셉트 티저 영상을 통해 신곡 분위기를 공개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오늘(6일) 오전 10시 공식 블로그에 솔로 출격을 앞둔 위너 김진우의 콘셉트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잡지 표지 모델로 변신한 영상 속 김진우는 오렌지 색감이 두드러지는 스웨터를 입고 턱을 괴는 등 다양한 포즈와 함께 나른한 표정을 지어 보였다.
김진우는 꽃같은 비주얼을 자랑하면서 터지는 카메라 플래시에 맞춰 색다른 표정 연기를 선보여 신곡 콘셉트에 대한 호기심을 한껏 끌어올렸다.
특히, 지난번 콘셉트 티저 영상에 등장했던 휘파람 소리가 이번 영상에서 반주 사운드로 공개되며 신곡의 분위기가 베일을 벗었다. 추후 전체 음원에 대한 궁금증 역시 배가됐다.
지난 2014년 위너로 데뷔한 김진우는 데뷔 이후 처음으로 오는 14일 솔로 싱글 앨범 'JINU's HEYDAY'를 발매해 솔로 아티스트로 대중 앞에 선다.
팀내 꽃미남 포지션과 미성의 보컬을 담당하고 있는 김진우가 어떤 타이틀곡으로 눈과 귀를 사로잡을지 팬들의 기대감이 나날이 고공행진 중이다.
솔로 출격을 앞두고 김진우는 "솔로곡을 발매할 수 있었던 것은 이너서클이 있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팬들과 만날 생각에 설레고, 감사하다"는 소감을 전했다.
5년 간 위너로 활동하며 탄탄한 내공을 다진 김진우가 이번 솔로 활동을 통해 새 전성기(HEYDAY)를 누리게 될지 대중의 이목이 집중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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