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온주완이 '모두의 거짓말' 출연을 확정 지었다.
온주완의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는 7일 "온주완이 OCN 토일드라마 '모두의 거짓말'(전영신 극본, 원유정 연출) 출연을 확정했다"며 " '진영민' 역으로 반전 매력을 예고, 새로운 드라마 소식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고 밝혔다.
'모두의 거짓말'은 아버지의 갑작스런 죽음 이후 실종된 남편을 구하기 위해 국회의원이 되는 여자와 단 한 명의 죽음도 넘길 수 없는 형사의 진실을 좇는 시크릿 스릴러 드라마다.
극 중 온주완은 화술 좋고 수완도 좋은 JQ 신사업 총괄 팀장 진영민 역으로 분한다. 정상훈과 둘도 없는 가까운 사이로 상훈을 친형제처럼 아끼고 사랑한다. 상훈이 사라지자 무너져 내리는 서희를 걱정하고 상훈을 찾기 위해 돕는 인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을 예정.
온주완은 그동안 다수의 작품을 통해 젠틀하고 다정한 연기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해내 '연예계 대표 따뜻한 도시 남자'로 떠오른 바 있다. 반면 이번 작품에서는 이미지 변신을 예고, 앞으로 어떤 반전 매력과 연기력으로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구게 될지 벌써부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민기, 이유영, 윤종석 등 탄탄한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출연하며 눈길을 모으고 있는 OCN '모두의 거짓말'은 오는 10월에 방영될 예정이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
양상국, '태도 논란'에 굴복…가치관도 바꿨다 "어디 여자가 집에 혼자 가냐" ('옥문아')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한달 학원비 180만원...그리와 180도 달라"('라스') -
서동주, '임신 성지' 130년 한의원서 절박한 심정 "난자 채취 10번-유산 이후 최선"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음주운전 3범' 상해기, 자숙인가 수익 사수인가…또 맞춘 '유튜버 6개월 법칙' -
장항준, 1600만 거장의 '번아웃' 고백…"막 살고 싶은데 보는 눈 너무 많다"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아일릿 호불호 갈렸던 '잇츠미' 테크노 성공, 하이브의 영리한 변주
- 1.MLS 공식발표, '참사와 굴욕의 연속' 손흥민+LA FC 파워랭킹 대폭락 '1위→4위→7위' "극심 부진, 재정비 절실"
- 2.[속보]오타니 12G만 홈런포 폭발! 타선 부진 끝내나…김혜성은 ABS 챌린지 위축→LAD 2-1 리드 중
- 3.이런 초고속 승격이 있나. AA 46G→AAA 12G→ ML 데뷔 3루타, 4출루,2타점. 메츠 외야 10년 각. 그래도 3개월 걸린 BK에겐 안되지
- 4.7연승→7연패→8연승 일부러 이러는 건가요? 삼성발 태풍, 야구판 제대로 뒤흔든다
- 5.세상에나! 무라카미 최다 삼진 불명예 뒤집어 썼다, 亞 출신 최초 삼진왕 오르나? 그래도 신인왕 투표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