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Mnet '프로듀스X101' 데뷔조인 엑스원의 쇼콘(쇼케이스+콘서트) 티켓이 오픈과 동시에 전석매진됐다.
6일 엑스원의 프리미어 쇼콘 팬클럽 선예매 티켓이 오픈됐다. 이번 공연은 티켓 오픈과 동시에 좌석이 전석 매진됐다.
현재 '프로듀스X101'은 투표 조작 논란으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 팬들은 멤버간 최종 득표수를 분석한 결과 일정 득표차가 반복된다며 조작 의혹을 제기했다. Mnet 측은 "오류가 있었지만 최종 순위에는 변동이 없다"고 해명했지만, 팬들은 진상규명위원회까지 구성해 Mnet과 프로그램 제작진 등을 고소 고발했다. Mnet 측도 제작진에 대해 경찰 수사를 의뢰했다. 이에 따라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지난달 '프로듀스X101' 제작진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했다.
모태 프로그램은 이처럼 전례없는 굴욕을 맛보고 있지만 엑스원의 데뷔 프로모션에는 전혀 이상이 없다. 엑스원은 뮤직비디오 및 앨범 재킷 촬영 등을 마쳤고 27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쇼콘을 개최, '비상 : 퀀텀 리프(QUANTUM LEAP)'를 최초 공개한다.
엑스원은 김요한 김우석 한승우 송형준 조승연 손동표 이한결 남도현 차준호 강민희 이은상으로 구성된 11인조 프로젝트 보이그룹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문원♥' 신지에 "이혼은 빨리" 악담 변호사…동료도 "인간이 할짓이냐" 절레절레 -
BTS 정국 계좌서 84억 탈취 시도…'본인인증' 뚫은 중국 해킹범 송환 -
'폐섬유증 투병' 유열 "체중 41kg에 연명 치료 논의, 폐이식 수술도 무산" ('유퀴즈') -
양상국, '태도 논란'에 굴복…가치관도 바꿨다 "어디 여자가 집에 혼자 가냐" ('옥문아') -
신동엽, 故김형곤 따라갔던 '트랜스젠더바'…"알고보니 선배 군대 동기" 충격 -
서예지, 사생활 논란 후 성격도 달라졌다 "추천 안 하는 거 아는데…" -
방탄소년단 정국 84억 뜯으려던 中 총책 송환, 구속영장 신청 예정 -
'내조의 여왕' 김민식PD, 은퇴 후 월 천만 원 수입 "부동산 투자는 실패" ('유퀴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MLS 공식발표, '참사와 굴욕의 연속' 손흥민+LA FC 파워랭킹 대폭락 '1위→4위→7위' "극심 부진, 재정비 절실"
- 2.제2의 김광현 맞다니까! '8G만에 5승 → 다승선두' 24세 新에이스의 폭발적 기세…그가 등판하는 날 팀도 승리한다 [수원포커스]
- 3.또 5할 문턱, 3번째 도전, 이번엔 뭔가 심상치 않다...두산, 다크호스 급부상 조짐
- 4.[속보]오타니 12G만 홈런포 폭발! 타선 부진 끝내나…김혜성은 ABS 챌린지 위축→LAD 2-1 리드 중
- 5.'진짜 재능' KIA 특급 유망주, 왜 감독은 경고부터 했나…"시즌 끝난다, 간절하게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