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함진 부부' 함소원-진화가 손 하트로 애정을 과시했다.
함소원은 12일 자신의 SNS에 "주말 휴식 끝. 일터로 나온 맞벌이 부부"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함소원과 진화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는 모습. 특히 한껏 예쁜 표정을 짓는 함소원의 뒤로 진화는 브이(V)를 그리며 포즈를 취했다.
또 진화는 반쪽 손 하트 포즈를 취했고, 이를 본 함소원이 나머지 반쪽 하트를 손으로 만들며 두 사람은 하트 포즈를 완성했다. 이후 두 사람은 빵 터진 모습을 보이며 달달한 분위기를 형성했다.
한편 함소원과 진화는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태국왕자'였는데…2PM 닉쿤, 후덕해진 충격 근황 "세월이 야속해"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 -
심진화, 故김형은 92세 父 만나 딸 노릇.."아버지 건강하세요" -
김성은, 子 학원비만 월 325만원 "내 돈으로 부담..♥정조국보다 더 벌어" -
고소영, '샤넬 굴러다니는' 옷방...'300억 건물' 위화감 논란 잊었나 -
김용만, 13억 불법도박 심경 "일 터지자마자 100명이 기도, 인생 잘 살았다" ('새롭게하소서') -
"무료 간병인 취급" 송지은, 박위와 결혼후 '악플'에 눈물.."해명하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