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전체 예매율 정상에 등극한 올여름 최강 블록버스터 '분노의 질주: 홉스&쇼'(데이빗 레이치 감독)가 사전 예매 관객 수 16만 명을 돌파하며 극장가 평정에 나섰다.
올여름 최고의 엔터테이닝 블록버스터 '분노의 질주: 홉스&쇼'가 전체 예매율 정상에 오른 것에 이어 연일 예매율 수직 상승을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영진위 통합전산망 사전 예매 관객 수 16만 명을 돌파하며 '분노의 질주' 시리즈 사상 최고의 기록을 경신한 것은 물론, CGV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등 주요 영화 예매 사이트 예매율 1위까지 평정하며 극장가를 휩쓸고 있다. 이와 같은 기록은 한국 영화 화제작 '엑시트' '봉오동 전투'의 사전 예매 관객 수를 압도하는 것으로 여름 시즌을 충족시켜줄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를 기다리고 있던 팬들의 열망이 반영된 것으로 판단된다. 뿐만 아니라, 2018년 여름 극장가를 강타했던 흥행 블록버스터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과 유사한 수치를 기록하는 것으로 닮은꼴 흥행 행보가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분노의 질주: 홉스&쇼'는 북미 박스오피스 2주 연속 1위에 이어 전 세계 54개국 1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흥행 신드롬의 주역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할리우드 최강 액션 콤비 드웨인 존슨과 제이슨 스타뎀의 폭발적 시너지로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액션 마스터 데이빗 레이치 감독을 비롯한 할리우드 베테랑 제작진들이 탄생시킨 거대한 스케일의 액션부터 티키타카 코미디까지 엔터테이닝 무비의 진수를 선사하며 흥행 질주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분노의 질주: 홉스&쇼'는 완벽히 다른 '홉스'(드웨인 존슨)와 '쇼'(제이슨 스타뎀)가 불가능한 미션을 해결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한 팀이 되면서 벌어지는 올여름 최고의 액션 빅매치.
전체 예매율 압도적 1위에 오른 것은 물론 사전 예매량 16만 장을 돌파하며 흥행 질주를 시작한 <분노의 질주: 홉스&쇼>는 8월 14일, 오늘 개봉하여 IMAX, 4DX, 2D 등 다채로운 포맷으로 관객을 찾아간다.
smlee0326@sportschosun.com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이혼' 최고기 딸, 아빠 여친과 살다가...'친엄마' 유깻잎과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46kg' 손담비, 반쪽 된 얼굴로 "행복은 이런 게 아닐까"...1세 딸과 춤바람 -
"♥윤가이, 1달전 장기하 응원하러 갔나"…열애인정 후 퍼지는 럽스타 증거들
- 1.[속보]"대한축구협회 특별감사 실시" 철퇴 빼든 최휘영 문체부 장관 "신임회장 선출도 예전방식으론 못할것"
- 2.새판 준비하는 한국축구, 차기 감독은 외국인...회장 선거 변수로 아시안컵 준비 파행 '불가피'
- 3.[월드컵]'32강 빅매치' 일본-브라질전 예상 베스트11 나왔다, 日 구보 빠졌고-브라질 '척추라인' 달라졌다
- 4.'왕옌청이 후보라' MVP급 활약 류현진, 잠실 마지막 올스타전 나선다...감독 추천선수 발표 [공식발표]
- 5.한국만의 문제가 아니다, '27경기 3승' 초라한 아시아 성적표…칸나바로 "일본·호주 빼곤…" 작심 발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