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러웨이골프가 '캘러웨이 페어 스크램블 골프대회'를 개최한다.
오는 30일 경기도 이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18홀 2인 1조 스크램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같은 팀의 2명이 각자의 공으로 티 샷한 뒤 더 유리한 위치의 볼을 선택해 그 위치에서 2명 모두 다음 샷을 하는 방식이다. 최종 순위는 그로스 스코어(실제 타수)로 집계해 시상한다. 동점인 경우 매칭 스코어카드 방식으로 순위를 정한다.
캘러웨이골프가 순수 아마추어 골퍼들을 대상으로 하는 첫 번째 골프대회. 참가 신청은 20일까지이며, 참가비는 1인당 25만원(그린피, 카트비, 캐디피, 중식, 석식, 기념품 포함)이다.
2인 1조(남&남, 여&여, 여&남)로 최대 80명(2인 1조 40팀) 선발 예정이며 투어프로, 세미프로, 기타 골프협회의 선수 등록이 된 자는 참가할 수 없다.
우승팀에게는 아이언 세트와 캘러웨이 어패럴 의류 교환권, 준우승팀에게는 드라이버가 주어진다. 특히, 베스트드레서 한 명을 선발해 100만원 상당의 캘러웨이 어패럴 의류 교환권을 시상한다.
대회 참가자 전원에게는 캐디백, 골프볼, 모자, 장갑, 우산, 얼음주머니, 캘러웨이 어패럴 의류 할인권 등 다양한 기념품을 증정한다.
캘러웨이골프 김흥식 전무는 "이번 '캘러웨이 페어 스크램블 대회'는 페어 스크램블 경기방식을 통해 골프를 재미있게 접할 수 있게 하는 등, 아마추어 골프 발전 및 골프 문화 대중화 기여를 위해 기획됐다"며 "프로선수 못지 않은 열정을 가진 아마추어 골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
신지♥문원 향한 '이혼 훈수' 논란…동료 변호사도 "인간이 할 짓이냐" 직격 -
[공식] 이이경, 탈세 의혹 해명…"고의적 누락·탈루 NO, 추징금 납부 예정" (전문) -
안성재, 결국 유튜브도 잠정 중단...'와인 바꿔치기' 사과에도 민심 '싸늘' -
'대군 자가' 변우석 만난 임산부 박현선, "완벽한 태교" 자랑 -
박정수, ♥정경호父에 건물 선물하더니…이번엔 손녀들에 '통큰 할머니 플렉스' -
'돌싱' 서인영, 핑크빛 열애 중♥...깜짝 고백 "항상 현재 진행형" -
'빅마마' 이혜정, 성형외과 견적 1천만원 받더니..시술 후 달라진 얼굴 "만족도 200%" -
'김원효♥' 심진화, 임신 포기 했는데 뜻밖의 '아기 운' 울컥 "47세에 말이 안 돼"
- 1.김연아 작심발언→완전히 무시!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올림픽 망친 '도핑 논란' 장본인, 대국민 사과 대신 "자격 정지? 오히려 좋았다" 주장
- 2.김서현, 1군 복귀 6일만에 다시 2군행…"제구가 제일 문제, 시간 충분히 줄 것"
- 3.[속보]악! 이렇게 안풀릴 수가...명예회복 삼세번 선발 사흘 앞두고 부상, 14일 LG전 선발 급교체, 이승현→양창섭
- 4.MLB 결국 연봉상한제 도입? 선수노조 파업으로 대응하나…단체교섭 결과는
- 5.미쳤다! 손흥민-메시 어떡하나..."이제 하위 리그로 가야할 수도" 레반도프스키, 본격 MLS 진출 가능성 암시→"시카고 파격 조건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