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고속도로서 5중 추돌사고… 37명 부상 by 이규복 기자 2019-08-16 14:48:11 연합뉴스 Advertisement 16일 오전 11시40분께 경남도 창원시 마산회원구 남해고속도로 제1지선 진주방면 15㎞ 지점에서 시외버스 등 차량 5대가 연쇄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Advertisement사고는 45인승 시외버스 운전사 A(60)씨가 정체구간에서 속도를 줄이지 못하고 앞에 있던 스포츠유틸리티(SUV) 차량 2대를 들이받으면서 시작됐다. 이후 버스를 뒤따르던 시외버스 2대가 차례로 추돌했다.이 사고로 버스와 SUV에 탑승객과 운전사 등 62명 중 37명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