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최고, 최고, 최고의 관리자다."
펩 과르디올라 맨시티 감독이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토트넘 감독을 칭찬했다.
영국 언론 이브닝 스탠다드는 17일(한국시각) '과르디올라 감독은 토트넘과의 대결을 앞두고 적장인 포체티노를 칭찬했다'고 보도했다.
맨시티와 토트넘은 18일 영국 맨시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2019~2020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라운드 대결을 펼친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포체티노는 비범한 사람이다. 그가 내 말을 믿지 않을 수도 있지만 내 생각에 그는 최고, 최고, 최고의 관리자"라고 말했다.
사실 과르디올라 감독의 포체티노 칭찬은 처음이 아니다. 그는 2년 전 토트넘을 두고 '해리 케인의 팀'이라고 말한 바 있다. 이에 포체티노 감독은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이후 과르디올라 감독은 잘못을 인정했다. 또한, 수년에 걸쳐 포체티노에 대한 존경심을 반복적으로 표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토트넘은 강한 팀, 좋은 팀"이라고 덧붙였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신지♥문원 향한 '이혼 훈수' 논란…동료 변호사도 "인간이 할 짓이냐" 직격 -
[공식] 이이경, 탈세 의혹 해명…"고의적 누락·탈루 NO, 추징금 납부 예정" (전문) -
안성재, 결국 유튜브도 잠정 중단...'와인 바꿔치기' 사과에도 민심 '싸늘' -
'대군 자가' 변우석 만난 임산부 박현선, "완벽한 태교" 자랑 -
박정수, ♥정경호父에 건물 선물하더니…이번엔 손녀들에 '통큰 할머니 플렉스' -
'돌싱' 서인영, 핑크빛 열애 중♥...깜짝 고백 "항상 현재 진행형" -
'빅마마' 이혜정, 성형외과 견적 1천만원 받더니..시술 후 달라진 얼굴 "만족도 200%" -
'김원효♥' 심진화, 임신 포기 했는데 뜻밖의 '아기 운' 울컥 "47세에 말이 안 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작심발언→완전히 무시!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올림픽 망친 '도핑 논란' 장본인, 대국민 사과 대신 "자격 정지? 오히려 좋았다" 주장
- 2.김서현, 1군 복귀 6일만에 다시 2군행…"제구가 제일 문제, 시간 충분히 줄 것"
- 3.[속보]악! 이렇게 안풀릴 수가...명예회복 삼세번 선발 사흘 앞두고 부상, 14일 LG전 선발 급교체, 이승현→양창섭
- 4.MLB 결국 연봉상한제 도입? 선수노조 파업으로 대응하나…단체교섭 결과는
- 5.미쳤다! 손흥민-메시 어떡하나..."이제 하위 리그로 가야할 수도" 레반도프스키, 본격 MLS 진출 가능성 암시→"시카고 파격 조건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