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첼시가 영스타들의 활약에 고무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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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국제축구연맹(FIFA) 제재로 선수 영입을 하지 못한 첼시의 카드는 젊은 재능들의 활용이다. 메이슨 마운트가 팀의 핵심 미드필더로 자리잡고 있고, 타미 아브라함도 지난 노리치시티전에서 멀티골을 폭발시켰다. 애브러험은 이미 애스턴빌라에 임대돼 자신의 재능을 알린 바 있다.
27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텔레그라프는 '첼시가 아브라함을 붙잡기 위해 주급 두배 인상안을 제시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계약기간은 5년이 될 가능성이 높다. 아브라함은 주급 5만파운드에 아직 계약기간이 3년 남아있지만, 첼시는 발빠른 협상으로 그를 오랜기간 붙잡아둘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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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라함은 노리치시티전 멀티골 이후 첼시 웹사이트를 통해 "나는 항상 내 자신을 믿었다. 나는 내가 시즌 초반 고전할 것을 알랐지만, 이는 나에게 큰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나는 계속 전진할 것"이라고 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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