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김명민, 김인권이 '선을 넘는 녀석들-리턴즈'에 출격한다.
MBC '선을 넘는 녀석들(이하 '선녀들')-리턴즈'는 대한민국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우리가 몰랐던 숨겨진 역사를 알아보는 탐사 여행 프로그램. 기존 예능과는 차별화된 재미와 유익함을 선사, "역사 예능의 끝판왕", "역사 맛집"으로 불리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뿐만 아니라 '선녀들'의 출연 게스트가 예능에서 좀처럼 볼 수 없는 스타들로 채워져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 배우 김명민과 김인권이 게스트 출연을 확정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김명민의 예능 출연은 거의 볼 수 없었던 모습이기에 '선녀들'과 어떤 시너지를 보여줄지 관심을 모은다. 유쾌한 예능감을 자랑하는 김인권의 활약도 주목된다. 이들과 '선녀들'의 신선한 조합에 기대가 더해진다는 반응이다.
'선녀들' 제작진은 "김명민, 김인권 씨가 '역사 탐사 여행'이라는 콘셉트와 프로그램의 기획의도를 재미있게 봐주시고, 의미있다고 생각해 출연에 응해주셨다"고 섭외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촬영은 이번 주 진행 예정. 베일에 싸여진 이들이 역사 여행에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MBC '선을 넘는 녀석들-리턴즈'는 국경선을 넘었던 시즌1, 한반도의 선을 넘었던 시즌2에 이어 시간의 선을 넘는 역사 여행을 펼치고 있다. 설민석, 전현무, 유병재, 김종민이 출연하며, 매주 일요일 밤 9시 5분 방송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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