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엉이돈까스가 롯데백화점 중동점에 신규 매장을 오픈하며 특수상권 확대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롯데백화점 중동점 매장은 지난 23일 매장을 열고 현재 영업중이다. 부엉이돈까스는 돈까스와 우동, 카레 등을 갖춘 외식프랜차이즈다. 백화점의 식품관은 과거와 달리 새로운 고객의 유입 창구로 꼽히는 곳이다. 백화점들의 맛집 유치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는 것도 이 때문이다. 백화점은 맛집 유치 과정에서 품질관리와 서비스 경쟁력 등을 철저하게 검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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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균 부엉이돈까스 대표는 "백화점의 경우 품질관리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만큼 품질경쟁력 자체를 인정 받은 셈"이라며 "품질과 서비스로 전문성을 바탕으로 가맹점과 본사, 특수상권 모두가 만족할 만 한 성과를 거두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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