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KIA 타이거즈 에이스 양현종이 개인 통산 1500탈삼진을 달성했다.
양현종은 28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시즌 15차전에 선발 등판, 1회초 박계범을 스트라이크 아웃 낫아웃으로 삼진을 잡아내며 1500탈삼진의 대기록을 세웠다. 송진우 이강철 선동열 정민철에 이은 역대 5번째 기록.
지난 2009, 2010년 두 시즌 연속 100탈삼진 이상을 기록했던 양현종은 지난 2014년부터 올시즌까지 6년 연속 세자리 수 탈삼진을 기록중이다. 전날인 27일까지 138 탈삼진으로 린드블럼(두산), 김광현(SK)에 이어 이 부문 3위를 달리고 있다. 광주=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몰래 촬영 맞다, 영상 삭제” ‘생활의 달인’ 제작진, 과욕 논란 고개 숙였다 -
“요한계시록 작업 중” 크리스천 개종 조혜련, 성경 연구 몰두 근황 -
故이순재, 사망 전 섬망 증상에도 연기 열정.."간호사 불러 대사 읽어보라고" ('셀럽병사')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 -
곽민경, ♥신승용과 열애 공개 후 심경 "상상못한 응원에 믿기지 않아" -
심진화, 故김형은 92세 父 만나 딸 노릇.."아버지 건강하세요" -
김성은, 子 학원비만 월 325만원 "내 돈으로 부담..♥정조국보다 더 벌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경산가서 할 것 같다" 8연승 시작일에 2군행, '강민호 후계자' 이탈→반가운 복귀, '형우 형 매직' 시작
- 2.한국 국대 혼혈 선수 대충격! 동료에게 "닥쳐" 멱살잡이 직전까지…성장하는 과정일 뿐→'레전드' 손흥민도 주먹다짐했었다.
- 3.'45년 역사상 최초' 이 기록은 당분간 누구도 못 깬다, 대체 왜?
- 4."토트넘 망쳤지만 돈은 벌어야지" 포스텍 VS 프랭크, 라이벌 중계사서 월드컵 해설
- 5."여자친구 살해 후 징역 22년형" 축구 역사상 최악의 인물, 아직도 정신 못 차렸다, 조건부 석방 후 규정 위반 "축구 하려고 도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