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캠핑 7일 차, 울창한 소나무 숲과 시원한 계곡물이 어우러진 '법흥 계곡'에서 캠핑의 마지막 날 아침이 밝았다. 이른 아침 일어난 핑클 멤버들은 성유리 표 오믈렛과 함께 식사를 마친 후 "도시에서 만나면 어색할 것 같다"며 이별에 대한 아쉬운 마음을 나눴다.
Advertisement
핑클답게 이별하기로 한 멤버들은 물총을 들고 다 같이 계곡으로 향했고, 얼마 지나지 않아 법흥 계곡은 네 사람의 웃음소리로 가득 채워졌다. 마지막 순간까지 서로에게 장난을 치며 유쾌하게 보낸 핑클 멤버들. 하지만 네 사람은 곧 한자리에 모여 뜨거운 포옹을 나눈 후 눈물을 흘렸다.
Advertisement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