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 브랜드 한국파파존스㈜(회장 서창우)가 어린이 발레공연 '헨젤과 그레텔' 메인 협찬사로 참여한다.
'헨젤과 그레텔'은 와이즈발레단의 신작으로 국내에서 처음으로 동화 헨젤과 그레텔을 소재로 만든 창작발레이다. 오는 9월 20일과 21일 양일간 서울 마포구 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맥에서 막이 오른다.
어린이를 위한 발레공연 '헨젤과 그레텔'에 메인 협찬사로 참여하게 된 파파존스 피자는 이번 공연이 성공적으로 막을 올릴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을 통해 인연을 맺은 파파존스 피자와 와이즈발레단은 공연 종료 이후 '파파존스와 와이즈발레단이 함께 하는 발레 체험' 등 가족 단위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 또한 계획 중이다.
파파존스 피자는 어린이 및 청소년의 보다 밝은 미래를 위해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이에 매년 맹아원을 찾아 피자 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취약계층 청소년들의 결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월드비전 조식지원사업에 일정 금액을 기부하는 세트를 올해 연말까지 판매할 예정이다. 이처럼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문화사업을 중시하는 파파존스 피자의 경영 방침에 따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발레공연 '헨젤과 그레텔' 메인 협찬이 성사되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이외에도 파파존스 피자는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피자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뮤지컬 티켓을 추첨하여 증정하는 문화 이벤트를 진행한 바 있다. 이번 '헨젤과 그레텔' 메인 협찬사 참여를 비롯하여 앞으로도 다양한 방면의 문화사회공헌사업에 힘쓸 예정이다.
최원제 한국파파존스 마케팅부장은 "어린이를 위한 발레공연이라는 좋은 취지의 공연을 기획한 와이즈발레단과 인연을 맺게 되어 기쁘다"라며 "파파존스 피자는 지속적으로 문화사회공헌사업을 펼치며 고객들에게 보다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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