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방탄소년단(BTS)이 '방탄도령단'으로 변신해 추석 인사를 전했다.
13일 방탄소년단의 공식 페이스북에는 한복과 수트를 믹스매치한 방탄소년단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과 함께 "Happy Chuseok with #방탄도령단"이라는 글이 덧붙어 시선을 모았다.
사진 속 방탄소년단은 한복과 수트를 믹스매치해 다채로운 스타일을 연출했다. 뿐만 아니라 카메라를 바라보며 각자 개성이 묻어나는 포즈를 취해 시선을 모았다.
방탄소년단은 추석 연휴에도 다양한 방송 등을 통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SBS와 MBC는 방타소년단의 예능 속 모습들을 모아 방송했다. 지난 10일에는 SBS 'BTS예능연대기'가 전파를 탔고, 12일에는 MBC '올어바웃 BTS' 1부가 방송됐다. 2부는 14일 오전 12시 30분에 방송된다.
현재 방탄소년단은 장기 휴가를 맞아 각자 휴식을 취하는 중이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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