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보통 2시간이 넘어가는 일반적인 전쟁영화와 달리 104분이라는 짧은 러닝타임의 '장사리'. 곽경택 감독은 "학도병들이 싸웠던 장사리 전투 자체가 스케일이나 규모가 큰 전투가 아니었다. 그렇기에 규모에 집중하는 것이 아닌 작지만 단단한 영화였으면 했다. 스케일은 중요하지도 않았다"며 "장사리 전투는 상륙과 퇴각 밖에 없는 전쟁이었다. 그 상황에서 관객분들에게 감정이입을 전해드려야 했다. 한 사람이 아닌 여러 인물이 등장하는 영화이기 때문에 나머지 필요없는 부분은 과감히 편집해 전쟁 영화치고는 짧은 104분의 런닝타임이 완성됐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