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유병재 매니저가 도티의 인기를 따라잡고자 고군분투한다. 그는 동심을 사로잡기 위해 비장의 무기까지 장착했지만, 이내 '나쁜 아저씨 아니다'라고 해명하느라 진땀 흘렸다고 전해져 대체 무슨 일인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오늘(21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 연출 박창훈, 김선영) 70회에서는 아역 배우들과 친해지기 위해 노력하는 유병재 매니저의 모습이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에서 유병재 매니저가 고개를 푹 숙이고 좌절하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이는 도티의 드라마 촬영장에서 만난 아역 배우들과 친해지기 위해 노력하다 뜻밖의 난관에 부딪혀 당황한 모습이라고 전해져 관심을 모은다.
특히 유병재 매니저는 아역 배우들과 친해지기 위해 비장의 무기까지 등판했지만, 아역들은 되레 그에게서 멀어졌다고. 이에 매니저는 "나쁜 사람 아니야~"라며 당황했다고 전해져 웃음을 자아낸다.
반면 도티는 아역 배우들의 인기를 독차지하며 '초통령'의 인기를 입증했다는 후문. 이에 아역들과 스스럼없이 어울리는 도티의 모습을 부러운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는 유병재 매니저의 모습이 포착돼 보는 이들을 폭소케 한다.
유병재 매니저가 아이들과 친해지기는커녕 더 멀어지게 된 이유는 무엇인지, 과연 그는 도티만큼의 인기를 누릴 수 있을지는 오늘(21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과 최측근들의 말 못 할 고충을 제보 받아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는 본격 참견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양세형, 유병재가 출연하며 매주 토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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