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현재 로드 FC 밴텀급 최강자인 김민우는 타격과 그라운드 기술을 모두 갖춘 파이터다. 킥과 펀치 모두 파워와 스피드가 뛰어나고, 주짓수 블랙벨트답게 그라운드 상황에서도 상대를 제압할 수 있다.
Advertisement
상대 선수로 나서는 장익환은 '케이지 위의 낙무아이'로 불리는 무에타이 베이스의 파이터다. 별명에서 알 수 있듯이 무에타이 선수 출신으로 타격 능력이 강점이다. 로드 FC에서 9경기에 출전, 8승 1패의 성적을 거뒀다. 최근 장대영 정상진을 모두 제압하며 로드 FC 밴텀급 타이틀 도전자로 결정됐다.
Advertisement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굽네몰 ROAD FC 056 / 11월 9일 여수 진남체육관
Advertisement
[밴텀급 타이틀전 김민우 VS 장익환]
[미들급 김은수 VS 황인수]
[페더급 김세영 VS 장대영]
[굽네몰 ROAD FC 057 / 12월 14일 그랜드 힐튼 서울]
[남의철 VS TBA]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