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권상우가 남성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와 함께 한 화보를 공개했다.
'아레나 옴므 플러스' 10월호의 촬영 현장에서 권상우는 하얀 반소매 티셔츠, 후디, 데님 재킷 등의 캐주얼하고 가벼운 의상을 입고 촬영에 임했다.
관계자는 촬영 현장에 대해 "오랜 세월 운동으로 탄탄하게 몸을 다져온 사람답게, 일상적인 콘셉트의 의상을 걸치고도 특유의 에너지와 활기를 발산했다"며, "하얀 티셔츠 하나만 입고도 자연스럽고 건강한 매력을 뽐내 현장 스태프들의 탄성을 자아냈다"고 전했다.
촬영 후의 인터뷰에서 권상우는 "요즘 현장 가면 설렌다. 작품 욕심, 연기 욕심은 지금이 제일 크다"며 최근 불태우고 있는 연기 욕심과 그 이유에 관해 허심탄회하게 밝혔다. 이어서 그는 "'두번할까요' 이후엔 2편의 영화가 개봉을 기다린다. 뒤의 두 영화에는 액션이 많다. 보면 놀랄 거다. '권상우 지금 40대인데, 여전하네. 오히려 더 세졌네' 하고. 대역 없는 액션 연기는 최대한 오래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권상우의 건강하고 편안한 매력이 담긴 화보와 솔직 담백한 인터뷰 전체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10월호와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이혼' 최고기 딸, 아빠 여친과 살다가...'친엄마' 유깻잎과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46kg' 손담비, 반쪽 된 얼굴로 "행복은 이런 게 아닐까"...1세 딸과 춤바람 -
"♥윤가이, 1달전 장기하 응원하러 갔나"…열애인정 후 퍼지는 럽스타 증거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대한축구협회 특별감사 실시" 철퇴 빼든 최휘영 문체부 장관 "신임회장 선출도 예전방식으론 못할것"
- 2.새판 준비하는 한국축구, 차기 감독은 외국인...회장 선거 변수로 아시안컵 준비 파행 '불가피'
- 3.[월드컵]'32강 빅매치' 일본-브라질전 예상 베스트11 나왔다, 日 구보 빠졌고-브라질 '척추라인' 달라졌다
- 4.'왕옌청이 후보라' MVP급 활약 류현진, 잠실 마지막 올스타전 나선다...감독 추천선수 발표 [공식발표]
- 5.한국만의 문제가 아니다, '27경기 3승' 초라한 아시아 성적표…칸나바로 "일본·호주 빼곤…" 작심 발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