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아직 결정되지는 않았지만, 일본 요코하마 이지마 병원으로 보내 치료와 재활을 받는 스케줄을 추진하고 있다. 류중일 감독은 24일 잠실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를 앞두고 "일본에 보내는 일정을 구단에서 검토하고 있다. 결정되지는 않았다. 하지만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빨리 완쾌될 수 있는 방안을 생각하고 있다"면서 "선수 본인이 팀에 매우 미안한 생각을 갖고 있다. 출전 의지가 강하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LG는 오지환이 빠진 자리에 구본혁을 기용하기로 했다. 구본혁은 23일 한화 이글스전에 9번 유격수로 선발출전했다. 류 감독은 "오지환이 다친 건 본인도 그렇고 팀에도 얼마나 손해인가. 장기에서 차포를 떼고 하는 격이다"며 아쉬움을 나타낸 뒤 "구본혁이 일단 수비에서는 잘 한다. 송구할 때 어깨를 한 번 틀어서 던져 모션이 크기는 하지만 아직 실수하는 것을 보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잠실=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